보건복지부 | 정신건강·트라우마
상담창구 안내
성인 심리상담 지원 안내
학폭 후유증
전국민 무료로 상담 받을 수 있습니다
성인이 되어 뒤늦게 학교폭력 후유증이 재현되는 경우에도 이용할 수 있는 심리상담 지원 제도가 여러 갈래로 열려 있습니다. 병원 방문이 부담스러운 직장인을 위해 ·바우처 사업 등 저비용 창구가 운영 중이며, 트라우마 치료 연구에서는 초기 개입이 빠를수록 회복이 훨씬 수월하다는 점이 반복적으로 지적됩니다. 이 글은 지금 바로 이용할 수 있는 공식 상담 창구를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
1 성인 학폭 후유증 상담이란
과거 학교폭력 경험이 성인기에 불안·우울·대인관계 회피 등으로 재현될 때 이용하는 공적 심리지원 서비스를 말합니다.
지원 대상
과거 학폭 피해 경험이 있는 만 19세 이상 성인
주요 증상
플래시백, 불면, 사회불안, 우울, 자존감 저하
이용 비용
무료 또는 회당 자부담 1~2만 원 수준
지금 내 지역 상담센터부터 확인하세요
거주지 기준으로 무료 상담 연계됩니다
정신건강 상담 창구 바로가기→
거주지 기준으로 무료 상담 연계됩니다
2 이용 가능 창구와 지원 조건
공공 창구는 소득·연령 조건이 다르므로 자신에게 맞는 곳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지원 창구 | 이용 조건 |
|---|---|
| 정신건강복지센터 | 전 국민 무료 |
| 청년마음건강 바우처 | 만 19~34세, 소득 무관 |
| 국가트라우마센터 | 재난·중대사건 관련 트라우마 |
| 푸른나무재단 SOS센터 | 학폭 관련 심리·법률 상담 |
💡 한 줄 요약
만 34세 이하라면 가 가장 실속 있고, 그 외 연령은 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이 첫 관문입니다.
3 신청부터 상담까지 4단계
대부분 온라인 또는 전화 한 통으로 시작할 수 있어 직장인도 부담이 적습니다.
STEP 1
1577-0199 또는 129 전화 문의
24시간 상담 대표번호로 현재 증상과 거주지를 알려주고 가까운 센터를 안내받습니다.
STEP 2
거주지 정신건강복지센터 초기상담 예약
평일 근무 후 저녁 시간대 상담이 가능한 센터가 있으니 예약 시 근무 일정을 함께 전달합니다.
STEP 3
필요 시 바우처·전문기관 연계
청년이면 복지로에서 를 신청하고, 트라우마 증상이 뚜렷하면 국가트라우마센터로 연계됩니다.
STEP 4
정기 상담 진행 및 사후관리
보통 회당 50분씩 8~10회기 진행되며, 종결 후에도 재개입이 가능해 장기 관리가 이어집니다.
4 실제 이용 사례로 보는 비용
같은 상담이라도 어떤 창구를 이용하느냐에 따라 본인부담이 크게 달라집니다.
| 구분 | 이용 창구 | 10회기 자부담 |
|---|---|---|
| 29세 직장인 A | 청년마음건강 바우처 | 약 7만 원 |
| 36세 직장인 B | 정신건강복지센터 | 0원 |
| 32세 직장인 C | 일반 심리상담센터 | 약 70만 원 |
공적 창구 이용 시 절감 효과최대 90% 이상
⚠ 주의
바우처는 월별 이용 기한이 있어, 발급 후 미사용 회기는 소멸됩니다. 예약을 미루지 마세요.
5 이용 전 꼭 알아둘 점
공공 상담은 비밀보장 원칙이 적용되므로 회사·가족에게 통보되지 않습니다.
비밀보장
상담 내용은 본인 동의 없이 외부 공개 불가
건강보험
상담 이용만으로는 실비·보험료에 영향 없음
병행 이용
바우처와 센터 상담은 시기를 나눠 병행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