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최우선변제·근저당 특약 확인법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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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약 · 임차인 권리보호

전세 최우선변제·근저당
놓치면 손해 큰 체크포인트

계약 전 필수 근저당 설정일 특약 작성
⚠ 근저당 설정일 기준으로 소액임차인 범위가 달라집니다 — 지금 기준 2,800만 원과 다를 수 있어요
😓 혹시 이런 고민 있으신가요?

등기부에 근저당이 있다는데 정확히 얼마까지 안전한지, 최우선변제금이 내 계약에도 적용되는지 헷갈리시죠.


공인중개사는 "괜찮다"고 하지만, 정작 문제 생기면 책임지는 사람은 결국 나 자신입니다.

⚠️ 이 사실 알고 계셨나요?

최우선변제금은 근저당 설정일 기준으로 소액임차인 범위가 결정됩니다. 2021년 5월 이전 근저당이라면 지금 기준(서울 2,800만 원)이 아닌 그 당시 기준(2,200만 원)이 적용될 수 있어요.

✅ 다행히 방법은 간단해요

등기부등본 · 건축물대장 ·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 4가지를 순서대로 확인하고, 특약에 ‘근저당 조항’만 정확히 넣으면 위험의 90%는 걸러낼 수 있습니다.

📋 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최우선변제금 기준일 계산법 · ✔ 등기부·완납증명 4종 확인법 · ✔ 배액반환 특약 작성 요령 · ✔ 신탁·가압류 위험 판별

⏰ 잔금·전입일 이전에 반드시 확인
계약서 도장 찍고 나서는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1 최우선변제금, 왜 ‘기준일’이 중요할까요?

최우선변제금은 집이 경매로 넘어가도 소액임차인이 가장 먼저 돌려받는 최소 금액입니다. 문제는 이 ‘소액임차인’ 범위와 변제금이 근저당 설정일 기준으로 결정된다는 점이에요. 지금 계약해도 근저당이 2021년 5월 이전에 잡혔다면 그때 기준이 적용됩니다.

현재 기준
서울 소액임차인 1억 6,500만 원 이하 / 최우선변제 5,500만 원
2021년 5월
서울 소액임차인 1억 5,000만 원 이하 / 최우선변제 5,000만 원
기준일
근저당 ‘최초’ 설정일 기준 적용
내 계약, 어느 시점 기준으로
계산해야 안전한지
등기부 열람 바로가기

2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4가지 서류

등기부만 봐서는 부족합니다. 신탁·가압류·세금체납이 잡혀 있으면 최우선변제도 후순위로 밀릴 수 있어요.

서류확인 포인트
등기부등본근저당·신탁·가압류
건축물대장위반건축물 여부
국세완납증명서임대인 국세 체납 여부
지방세완납증명서재산세·취득세 체납 여부
💡 한 줄 요약 국세·지방세 체납은 근저당보다 앞선 순위로 배당될 수 있어 최우선변제 전에 빠져나갑니다.

3 계약 전 3단계 안전 확인법

순서대로 진행하면 대부분의 위험 요소를 걸러낼 수 있습니다.

STEP 1
등기부등본 열람 (700원)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서 열람합니다. 근저당·신탁·가압류·압류 등재 여부를 확인하고, 근저당이 있다면 설정일자와 채권최고액을 반드시 메모하세요.
STEP 2
완납증명서 요구
임대인에게 국세완납증명서(홈택스)와 지방세완납증명서(위택스) 제출을 요청합니다. 거부하면 계약을 재검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STEP 3
특약 조항 삽입
"잔금일까지 근저당 등 권리변동이 없어야 하며, 위반 시 계약은 무효로 하고 계약금 배액 반환한다" 등의 문구를 특약에 명시합니다.

4 가계약금·특약 — 이 부분이 결과를 가릅니다

가계약금도 잔금 전이라도 임대인 귀책으로 파기되면 배액 반환 청구가 가능합니다. 다만 특약에 어떻게 적었느냐가 승패를 좌우해요.

배액반환
임대인 귀책 사유일 때 청구 가능
근저당 신설·매도 등 권리변동 포함
특약 예시
"잔금일까지 근저당 말소" 조항
말소되지 않으면 계약 무효 + 배액 반환
주의사항
계약금 송금 전 반드시 등기부 재확인
가계약금 입금 후에도 근저당이 새로 잡히는 경우 있음
⚠ 신탁등기 특별 주의 신탁부동산은 수탁자(신탁회사) 동의 없는 임대차 계약은 대항력·최우선변제 모두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신탁원부 열람이 필수예요.

본 페이지 내용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계약의 법적 효력은 사안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계약 전 공인중개사 · 법무사 · 변호사 상담을 병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등기부 등본은 확인 시점의 정보이므로, 잔금·전입일 당일에 반드시 재확인하세요.

5 자주 묻는 질문

Q. 근저당이 있어도 계약해도 되나요?

채권최고액 + 내 보증금이 시세의 70% 이내면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보지만, 이는 최소 기준일 뿐입니다. 신탁·체납까지 함께 봐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합니다.

Q. 최우선변제금은 무조건 받을 수 있나요?

전입신고 + 확정일자 + 실거주가 전제 조건입니다. 또한 세금 체납이 앞서 있으면 배당 순위가 밀릴 수 있어 ‘무조건 받는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Q. 가계약금 돌려받을 수 있나요?

특약 조항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자세한 문구 예시와 배액반환 청구 절차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보세요. 👇

계약서 도장 찍기 전에 특약 한 줄이 수천만 원을 지킬 수도, 날릴 수도 있습니다. 지금 확인하지 않으면 나중엔 되돌릴 수 없어요. 👇
계약서 도장 찍기 전
내 보증금 안전 지금 확인
등기부등본 열람하기 국세완납증명 발급 지방세완납증명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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